[수도권 서북부 아파트시세표] 매매가 안정세…개발호재 고양·파주는 상승
수정 2005-07-22 00:00
입력 2005-07-22 00:00
고양은 매매가 1.31%, 전세가 0.47%가 올라 북부지역에서 상승폭이 컸다. 파주도 매매가가 1.52%, 전세가는 0.47% 올라 고양지역과 동반 상승했다. 교하 현대아파트 60평형이 2000만원 안팎 올랐다. 의정부는 매매가격과 전세가격 모두 움직임이 없다. 양주·남양주는 매매가 0.28%, 전세가는 0.11% 올랐다. 구리는 매매가격과 전세가가 큰 변동 없다.8월 부동산대책이 예고되면서 사자와 팔자 모두 눈치를 보고 있다.
김광성 한국감정원 정보조사팀장
●조사일자 2005년 7월19일
2005-07-22 3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