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출자 의료벤처기업 현대차그룹 계열사 편입
안미현 기자
수정 2005-07-19 00:00
입력 2005-07-19 00:00
선 이사장은 잘 알려진 대로 정몽구 현대차그룹 회장의 맏사위다. 그런데 선 이사장이 최근 코렌텍의 지분을 일부 사들이면서 대주주로 올라섰다.
현대차그룹측은 “공정거래법상 대주주의 8촌 이내 친인척이 설립한 회사는 계열사로 신고해야 해 편입절차를 마쳤다.”고 설명했다.
안미현기자 hyun@seoul.co.kr
2005-07-19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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