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19일 서울서 문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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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세훈 기자
수정 2005-07-18 00:00
입력 2005-07-18 00:00
황우석 서울대 교수팀이 추진하는 ‘세계줄기세포은행’이 오는 10월19일 서울에서 문을 연다. 황 교수는 “오는 10월19일 복제양 돌리를 만든 영국의 이언 윌머트 박사와 미국 피츠버그대 제럴드 섀튼 교수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세계줄기세포은행 개소식을 서울에서 개최할 예정”이라고 17일 밝혔다. 황 교수는 이미 미국과 영국의 연구팀으로부터 줄기세포은행 설립을 제안받은 상태다. 하지만 세계줄기세포은행의 설립 장소와 운영 주체 등은 아직 정해지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장세훈기자 shjang@seoul.co.kr

2005-07-18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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