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한우화백 프랑스 상원 초대전
함혜리 기자
수정 2005-07-15 00:00
입력 2005-07-15 00:00
이 화백은 “개인적으로 화업 50년을 결산하는 전시회여서 지난 3년간 공들여 준비했다.”며 “그림 자체뿐 아니라 우리나라의 아름다움을 널리 알리는 데 일조하게 돼 의미있게 생각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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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7-15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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