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벨상’ 수상자 연대 강단에
이효연 기자
수정 2005-07-13 00:00
입력 2005-07-13 00:00
연세대는 “미국 아이비리그대학 수준의 글로벌 교육을 국내에서 제공하기 위해 여러 해외석학을 초빙하게 됐다.”면서 “최우수 교수진으로 국내에서 국제화를 이루는 대학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이효연기자 belle@seoul.co.kr
2005-07-13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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