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윈 바뀌어도 한국방위 불변”
이도운 기자
수정 2005-07-13 11:06
입력 2005-07-13 00:00
이 관계자는 지난주말 콘돌리자 라이스 국무장관의 한·중·일 동북아 3국 방문을 수행하기 위해 워싱턴을 떠나기에 앞서 이같이 밝히고 “미국은 앞으로도 한반도의 안보와 안정을 지킬 것이며,(보고서가 나오면)한·미 동맹은 더욱 강화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 관계자는 또 2개의 전쟁 개념 재검토가 현재 진행중인 주한미군 재조정에 영향을 미치거나 주한미군 철수 가능성도 포함하느냐는 질문에 “주한미군 재조정은 국제 방위태세 점검 및 전환(GDPRT) 과정에서 작은 부분일 뿐”이라고 말해 가능성이 낮음을 시사했다.
dawn@seoul.co.kr
2005-07-13 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