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민방 광역화 사업자에 PS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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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5-07-12 00:00
입력 2005-07-12 00:00
경남지역 민방광역화 사업자로 PSB(부산방송)가 선정됐다. 방송위원회는 11일 전체회의를 열어 PSB와 울산방송(UBC)을 대상으로 심사한 결과 781점을 얻은 PSB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민방광역화사업이란 지역민방 활성화 차원에서 추진되는 일종의 ‘1도 1사 사업’으로 대부분 광역시 단위로 허가를 받은 지역민방 사업자들의 방송권역을 인근 시·도 단위로까지 넓히는 사업이다. 이에따라 PSB의 방송권역은 부산·김해 및 일부 지역에서 진주·거창 등으로 늘어나게 됐다. 한편 방송위의 이날 결정과 함께 PSB가 2010년까지 자체편성 50% 비율을 넘기겠다고 밝히고 있어 그 실현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2005-07-12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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