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에 쌀 50만t 지원
박정경 기자
수정 2005-07-11 10:30
입력 2005-07-11 00:00
한편 대한적십자사는 북한 평안남도에서 최근 발생한 수해와 관련, 담요와 의류 등 3000여가구 분량의 응급 구호품을 지원하겠다는 내용의 전화통지문을 이날 북한 조선적십자회에 보냈다.
박정경기자 olive@seoul.co.kr
2005-07-11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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