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토로라코리아 사장 길현창씨
수정 2005-07-06 00:00
입력 2005-07-06 00:00
길 사장은 모바일사업 책임자 겸 대표이사 사장을 겸직하게 되며 박재하 전 대표이사는 모토로라코리아 부회장직을 맡게 된다. 길 사장은 1984년 모토로라코리아 반도체사업부에 입사,20여년 동안 모토로라에서 재무, 회계 등의 업무를 담당해 왔다.
2005-07-06 1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