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어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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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5-07-05 00:00
입력 2005-07-05 00:00
박지성(24)의 새 둥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선수들이 인신매매 근절을 위한 프로젝트에 동참한다고.AP통신은 4일 “맨체스터 선수들이 최근 중국에서 성행하고 있는 아동 및 여성 인신매매를 막기 위해 동참할 것”이라고 전하면서, 중국 남부 쓰촨성의 인신매매 피해자 구제 및 사회 복귀를 돕고 극악무도한 범죄를 예방하기 위해 40만달러(약 4억 1700만원)를 기부하기로 했다고 보도. 이 프로젝트는 중국 정부와 유엔아동기금(UNICEF)이 함께 진행한다.
2005-07-05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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