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율 4개월여만에 1030원 돌파
주병철 기자
수정 2005-07-02 00:00
입력 2005-07-02 00:00
1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일 종가에 비해 6.10원 급등한 1031.50원에 마감됐다.
환율이 종가기준으로 1030원대에 올라선 것은 지난 2월11일의 1033.20원 이후 96영업일만에 처음이다.
주병철기자 bcjoo@seoul.co.kr
2005-07-02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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