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핵문제 풀리면 SOC·IT분야 협력”
박정현 기자
수정 2005-07-02 00:00
입력 2005-07-02 00:00
노 대통령은 “무엇보다 남북간 분열을 극복해야 하며, 그 출발은 신뢰”라고 지적하고 “말 한마디라도 상대를 존중해서 하고, 작은 약속 하나라도 반드시 실천하는 자세를 가져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박정현기자 jhpark@seoul.co.kr
2005-07-02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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