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수원~평택 고속도 29일 착공
김성곤 기자
수정 2005-06-29 00:00
입력 2005-06-29 00:00
건설교통부는 민간투자사업으로 추진되는 서수원∼오산∼평택 고속도로 사업이 실시계획 승인을 받아 공사에 들어가며 2009년 10월쯤 완공될 예정이라고 28일 밝혔다.
두산중공업 등 6개사로 구성된 컨소시엄이 시행하며 총연장 38.5㎞로 총 8569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된다. 동서로는 화성 봉담∼동탄, 남북으로는 평택 오성∼화성 태안을 연결한다.
김성곤기자 sunggone@seoul.co.kr
2005-06-29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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