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독서시간 세계 최하위
윤창수 기자
수정 2005-06-29 07:48
입력 2005-06-29 00:00
한편 미국, 영국 등의 선진국이 독서보다 TV시청(미국 19시간, 영국 18시간)과 라디오 청취(미국 10.2시간, 영국 10.5시간)에 많은 시간을 투자하는 점이 흥미를 끌었다.
윤창수기자 geo@seoul.co.kr
2005-06-29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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