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플러스] 허공에 메시지 ‘에어빔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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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5-06-28 00:00
입력 2005-06-28 00:00
SK텔레콤은 휴대전화에 잔상(殘像) 표시장치를 장착해 허공에 문자나 이미지를 나타낼 수 있는 에어빔(Air Beam·잔상표시장치)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무선인터넷으로 다운받은 프로그램을 실행, 표현하고자 하는 내용을 입력한 후 에어빔이 장착된 휴대전화를 상하좌우로 흔들어 허공에 메시지를 표현하는 것으로, 문장을 최대 16개까지 저장해 사용할 수 있다.**852+통화버튼(혹은 NATE 버튼)으로 NATE에 접속하면 된다. 다운로드시 통화료 외에 2000원의 정보이용료가 부과된다.
2005-06-28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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