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공·한기평등 압수수색
김효섭 기자
수정 2005-06-28 00:00
입력 2005-06-28 00:00
도준석기자 pado@seoul.co.kr
도공 외에 싱가포르 투자회사 에콘의 한국 자회사 EKI가 지난 1월 발행한 회사채의 신용도를 평가한 한국기업평가와 한국신용평가정보도 압수수색을 받았다.
이 신용평가사들은 EKI의 회사채에 대해 평가의뢰를 받은 지 3일 만에 도공과 같은 수준의 ‘AAA’로 평가해 지난 16일 감사원 중간발표에서 ‘졸속평가’ 지적을 받았다.
김효섭기자 newworld@seoul.co.kr
2005-06-28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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