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국방 “알몸사진 엄중 조치”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조승진 기자
수정 2005-06-28 00:00
입력 2005-06-28 00:00
윤광웅 국방부 장관은 27일 군에서 촬영된 것으로 추정되는 ‘알몸’ 사진이 인터넷에 유포되고 있는 것과 관련,“사실이 확인되면 관련 법규에 따라 엄중 조치할 것”이라고 밝혔다. 윤 장관은 “‘알몸’ 사진 유포는 병 기본권 확립과 별개로 성폭력, 성희롱 등 장병 인권보호 차원에서 엄격히 다스려 나가겠다.”며 이같이 강조했다..

조승진기자 redtrain@seoul.co.kr

2005-06-28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