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센트 38년 130만8459개 수집 美 62세 놀스 세계신기록 수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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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5-06-27 00:00
입력 2005-06-27 00:00
미국 앨라배마주에 사는 미국인 남성이 ‘티끌 모아 태산’이라는 속담을 입증했다고 BBC 인터넷판이 2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올해 62세의 에드먼드 놀스는 거리에 떨어져 있어도 아무도 잘 줍지 않은 1센트짜리 동전 페니를 무려 38년 동안 모아 이 부문의 새로운 기록을 세웠다. 모은 동전의 총액은 1만 3084달러 59센트(약 1308만원). 앨라배마주 놀스의 집 창고에 고이 모셔져 있는 1센트 동전의 수는 무려 130만 8459개이고, 무게는 총 4082㎏에 달한다.

연합

2005-06-27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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