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플러스] 김우중씨 새달1일 구속기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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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5-06-27 00:00
입력 2005-06-27 00:00
대검 중수부(부장 박영수)는 다음달 1일 김우중 전 대우그룹 회장을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의 사기 등의 혐의로 구속기소한 뒤 추가수사를 할 계획이라고 26일 밝혔다. 김 전 회장의 혐의는 41조원 규모의 분식회계, 이에 따른 10조원대의 사기대출,200억달러의 외화유출 등이다.
2005-06-27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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