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상반기 소비자만족 히트상품] 오리엔트골프 ‘야마하 인프레스 D 드라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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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5-06-24 09:44
입력 2005-06-24 00:00
‘야마하 인프레스 D 드라이버´는 비거리를 결정하는 반발계수가 0.875를 넘는다. 반발계수란 1의 힘을 주었을 때 볼에 전달되는 힘의 크기로 1에 가까울수록 반발력이 크기 때문에 비거리가 증가하는 것을 말한다. 페이스 두께가 2.4mm로 얇고 ‘핀포인트´ 레이저 용접으로 용접 자국이 거의 없어 높은 반발계수가 가능한 것.

헤드 속에 길이 5cm, 무게 10g의 헤드턴 기어가 샤프트와 일직선으로 연결돼 있어 임팩트시 헤드 회전력을 높여 페이스가 빨리 닫힘으로써 슬라이스를 억제해 강한 드로성 구질을 얻을 수 있다.

야마하는 1887년 오르간 생산을 시작으로 현재 피아노, 골프, 오토바이, 신시사이저, 오디오, 반도체 등을 생산한다. 120년 역사의 야마하 기술연구소가 다양한 사업에서 얻은 지식과 노하우를 인프레스 개발에 투입하고 있다.
2005-06-24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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