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상반기 소비자만족 히트상품] 한화건설 ‘꿈에그린’
수정 2005-06-24 00:00
입력 2005-06-24 00:00
2001년을 시작으로 전국 22개 사업장에서 총 9700여가구를 공급해 왔으며 올해는 9개 사업장에서 약 7000가구를 분양할 예정이다.
지난 3월 인천 논현신도시의 982가구는 계약 5일 만에 분양이 끝났고 4월말엔 대전 대덕 테크노벨리 2차 1358가구가 계약 4일 만에 분양 완료됐다.
지난해 탤런트 김현주를 모델로 ‘누리세요, 건강한 사치´란 슬로건의 TV광고를 했으며 현재는 ‘자연이 그린 아파트´란 새로운 슬로건으로 나비·벚꽃편을 선보이고 있다.
2005-06-24 1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