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 6개사업부문으로 특화 재편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05-06-24 00:00
입력 2005-06-24 00:00
|뉴욕 연합|미국 전자ㆍ전기 업체 가운데 시가총액 기준으로 최대 기업인 제너럴 일렉트릭(GE)은 23일 기존 11개 사업부문을 산업별로 특화된 6개 사업부문으로 재편하는 것을 골자로 하는 구조개편 방안을 밝혔다.GM은 이 방안에 따라 ▲인프라스트럭처 ▲인더스트리얼 ▲상업금융서비스 ▲NBC 유니버설 ▲헬스케어 ▲소비자금융 등 6개 사업부문으로 재편된다.

이와 함께 데이브 캘훈(49·인프라스트럭처), 마이클 닐(52·상업금융서비스), 존 라이스(48·인더스트리얼) 등 3개 사업부문을 이끌 신임 부회장 3명을 임명했다.

제프리 이멜트 GE 회장은 성명을 통해 “이와 같은 변화는 핵심 산업분야에서 GE의 성장을 가속화하게 될 것”이라면서 “우리는 지난 수년 동안 소비자에게 더욱 초점을 맞추는 조직구조를 갖추기 위해 변화해 왔다.”고 밝혔다. 이멜트 회장은 “2·4분기 주당 43∼45센트, 올해 주당 1.78∼1.83 달러로 책정된 수익목표 달성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2005-06-24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