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 6개사업부문으로 특화 재편
수정 2005-06-24 00:00
입력 2005-06-24 00:00
이와 함께 데이브 캘훈(49·인프라스트럭처), 마이클 닐(52·상업금융서비스), 존 라이스(48·인더스트리얼) 등 3개 사업부문을 이끌 신임 부회장 3명을 임명했다.
제프리 이멜트 GE 회장은 성명을 통해 “이와 같은 변화는 핵심 산업분야에서 GE의 성장을 가속화하게 될 것”이라면서 “우리는 지난 수년 동안 소비자에게 더욱 초점을 맞추는 조직구조를 갖추기 위해 변화해 왔다.”고 밝혔다. 이멜트 회장은 “2·4분기 주당 43∼45센트, 올해 주당 1.78∼1.83 달러로 책정된 수익목표 달성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2005-06-24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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