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담도’ 관련 12명 추가출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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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섭 기자
수정 2005-06-24 00:00
입력 2005-06-24 00:00
행담도 개발의혹 사건을 수사 중인 서울중앙지검 특수2부(부장 김경수)는 김재복 행담도개발㈜ 사장 등 현재 출국금지된 4명 외에 행담도개발㈜과 한국도로공사 핵심 관계자 등 12명을 추가로 출국금지 조치했다. 하지만 정찬용 전 청와대 인사수석 등 ‘청와대 3인방’은 출금자 명단에 포함되지 않았다.

김효섭기자 newworld@seoul.co.kr

2005-06-24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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