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조흥 카드통합 내년1분기 돼야”
이창구 기자
수정 2005-06-22 00:00
입력 2005-06-22 00:00
그는 신한금융지주와 SK텔레콤의 카드 합작법인 설립 추진에 대해서는 “라응찬 지주 회장이 SK텔레콤 쪽을 만났는지는 모르겠지만 아직 사장단에 통고된 것은 없다.”고 말했다.
홍 사장은 특히 “비가격 경쟁에 힘쓸 생각”이라며 블루오션 전략 추구를 천명했다. 이와 관련, 국내 첫 기부전용 카드로 출시하는 ‘아름다운 카드’가 첫 번째 수단이라고 소개한 뒤 “기부 문화 확산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아름다운 카드는 고객이 신용판매 사용액의 0.5% 수준에서 적립되는 포인트를 자신이 원하는 기부처에 기부하는 카드다.
이창구기자 window2@seoul.co.kr
2005-06-22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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