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에 北자극 자제 요청
박정현 기자
수정 2005-06-22 00:00
입력 2005-06-22 00:00
반기문 외교통상부 장관도 이날 벨기에 브뤼셀에서 열리는 이라크 재건 국제회의에 참석하기 위해 출국하기에 앞서 “최근 미국 고위 관리들이 북한을 ‘폭정의 전초기지’라고 언급한 것은 현재의 남북화해 분위기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며 “유감스럽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박정현기자 jhpark@seoul.co.kr
2005-06-22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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