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쇠고기·스크린쿼터 해결돼야 한국과 FTA협상 착수 가능” 美무역대표부
이도운 기자
수정 2005-06-22 00:00
입력 2005-06-22 00:00
포트먼 대표는 워싱턴에서 열린 제18차 한·미 재계회의에 참석, 개막 연설에서 “우리는 한·미 무역 관계의 실질적 개선을 희망한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그는 또 “한국은 갈수록 중요성이 더해가는 미국의 경제 협력 파트너”라고 평가하고 “한·미간의 FTA가 양국 모두에 상당한 이익을 가져다줄 것으로 믿는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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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6-22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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