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일진상규명위 사무처장 정운현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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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5-06-18 00:00
입력 2005-06-18 00:00
친일반민족행위진상규명위원회(위원장 강만길)는 17일 위원회 업무를 총괄하는 사무처장(별정1급)에 오마이뉴스 편집국장 출신인 정운현(46)씨를 임명했다고 밝혔다.

정 신임 처장은 경북대 문헌정보학과와 고려대 언론대학원을 졸업하고 중앙일보와 대한매일(현 서울신문)기자를 거쳐 오마이뉴스 편집국장을 지냈다.

2005-06-18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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