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성산 공동조사 이달내 힘들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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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기 기자
수정 2005-06-18 00:00
입력 2005-06-18 00:00
한국철도시설공단과 천성산대책위가 천성산 환경공동조사에 대한 이견을 좁히지 못해 6월 공동조사가 사실상 물건너갔다.

17일 철도시설공단 등에 따르면 지난달 4일 철도시설공단과 천성산대책위는 3개월간 구조지질, 지하수 등 5개 분야에 대한 공동조사를 벌이기로 합의했다. 하지만 천성산대책위는 공단이 만들어 배포한 천성산 관련 책자를 문제삼아 시추허가 보류를 요청하는 등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정부대전청사 박승기기자 skpark@seoul.co.kr

2005-06-18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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