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남부 아파트시세표] 값 상승 전지역 확산…과천은 폭등
수정 2005-06-17 00:00
입력 2005-06-17 00:00
과천은 매매가격이 5.06% 상승, 초강세를 보였다. 전세가도 1.20% 올라 상승세가 확연했다. 중앙동 주공10단지 40평형이 3000만원 정도 올랐다. 안양 지역은 매매가격이 1.81%, 전세가는 0.90% 올라 역시 상승률이 높았다. 군포는 매매가격이 0.84%, 전세가는 0.87% 상승했다. 의왕은 매매가격 상승률이 2.04%를 기록했고 전세가는 0.07% 올라 비교적 안정세를 띠었다.
평택은 매매가격 0.29%, 전세가는 0.39% 올랐다. 안성도 매매가 0.52%, 전세가 0.80% 상승했다.
평택에서는 국제평화신도시 개발과 미군기지 이전이 호재로 작용하고 있다.
김광성 한국감정원 정보조사팀장
●조사일자 2005년 6월15일
2005-06-17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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