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플러스] 호주서 제철원료 광산 지분 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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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5-06-17 00:00
입력 2005-06-17 00:00
포스코가 호주의 석탄광산 지분을 인수, 제철 원료용 유연탄을 안정적으로 공급받게 됐다. 지분 인수대상은 카보로우 다운스 광산과 글레니스 크릭 광산이다. 각각 5%씩 인수했다. 이에 따라 포스코는 2014년까지 최소 1200만t의 제철용 석탄을 공급받을 수 있게 됐다. 이번 지분 인수에는 일본의 신일본제철과 JFE스틸도 포스코와 같은 조건으로 각각 참여했다.
2005-06-17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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