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교 택지 경쟁률 최고 59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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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5-06-15 00:00
입력 2005-06-15 00:00
한국토지공사는 경기도 성남 판교신도시 분양가 상한제 아파트 용지 분양신청 마감 결과 198개 건설업체가 몰려 평균 33대1의 경쟁률을 보였다고 14일 밝혔다. 최고 경쟁률은 A12-1블록(서판교,1045가구)의 59대1이었다. 임대주택용지 5필지에는 86개사가 신청해 평균 17대1의 경쟁률을 보였다.
2005-06-15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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