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최고가 디카폰 곧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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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5-06-13 07:41
입력 2005-06-13 00:00
고급 디지털카메라와 같은 품질 구현이 가능한 디지털카메라폰이 빠르면 이번 주에 시장에 출시된다. 국내 최고 수준인 100만원 전후로 책정될 전망이다.

삼성전자는 고급 디카와 같이 고품질 사진 촬영이 가능한 ‘광학 3배줌 500만화소 카메라폰(모델명 SPH-V7800)’을 세계 최초로 출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삼성전자가 지난해 출시한 ‘500만화소폰(SCH-S250)’의 후속 모델인 이 단말기는 동급 화소의 디카와 비슷한 첨단기능을 갖추고 있고, 이전 모델의 디지털 줌 기능에다가 광학 줌 기능을 얹었다.SCH-S250 모델은 95만원에 팔린다.

정기홍기자 hong@seoul.co.kr
2005-06-13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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