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화 감독 “첫 경기 결승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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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5-06-11 10:17
입력 2005-06-11 00:00
첫 경기지만 결승이라고 생각하고 임하겠다. 스위스는 강한 압박과 빠른 템포로 경기를 펼칠 것이다. 이 때문에 미드필드 공방 와중에 짧은 패스를 넣는 것은 자살행위다. 빠른 속도로 정확하게 전방에 볼을 넘기도록 지시했다. 박주영을 최전방 스트라이커로 넣을지, 미드필더로 기용할지 아직 결정하지 않았다. 안태은이 무릎부상으로 스위스전에 나올 수 없지만, 다행히 턱부상을 당한 신영록이 이제 헤딩도 하고 큰 문제가 없다. 반드시 승리하겠다.
2005-06-11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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