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플러스] WFP, 대북 식량지원 확대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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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5-06-11 10:17
입력 2005-06-11 00:00
세계식량계획(WFP)이 최근 정부에 예년보다 훨씬 많은 양의 대북 식량 지원을 요청한 것으로 전해져, 국제사회의 대북 식량지원 감소 등에 따른 북의 식량난을 거듭 확인시켰다.

정부는 1996년부터 WFP 등을 통해 대북 식량지원을 시작해 2001년부터는 매년 옥수수 10만t을 지원해 왔다. 지난달 말 서울을 방문한 앤터니 밴버리 WFP 아시아국장은 올해 15만여t의 지원을 희망한 것으로 알려졌다.

정부는 아직 올해 지원량을 정하지 않고 있다.
2005-06-11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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