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 앨범] 애독자 3명 뽑아 ‘선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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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5-06-10 00:00
입력 2005-06-10 00:00
독자 여러분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매주 금요일 서울신문 수도권 섹션 ‘서울 인’에 실리는 ‘우리들 앨범’에 계속적인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생활 속에서 포착한 진솔한 삶의 모습과 여유가 담긴 사진에 간단한 설명과 이름·주소를 함께 적어 보내 주십시오. 매주 3명씩을 뽑아 건강 보조식품 ‘아이 클로렐라’ 세트를 선물로 보내 드립니다.

접수 디지털 사진은 이메일(album@seoul.co.kr), 인화 사진(크기 4×6인치)은 서울신문 편집국 사진부(우 100-745 서울 중구 태평로 1가 25번지)

문의 서울신문 편집국 사진부 (02)2000-9242

선물 받으실 분

조민·서영대·도지승



협찬 대상 WeI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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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복입고 생일축하
내복입고 생일축하 내복입고 생일축하
지승이 생일날 아침에 아빠, 형, 그리고 주인공 지승이가 생일 케이크에 촛불을 밝히고 있습니다. 집안이기 때문에 속옷만 입고 있어요.(도지승·서울시 동대문구 휘경2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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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만한 선인장
머리만한 선인장 머리만한 선인장
아이들이 남산식물원에서 자기 머리보다 큰 선인장을 보고 좋아합니다. 머리 이야기를 하고 다시 보니 선인장이 꼭 머리같기도 합니다.(우종락·경기도 김포시 사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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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렸어요.”
“걸렸어요.” “걸렸어요.”
거미줄 타기 여왕인 여섯살짜리 우리 딸입니다.남자아이들 못지 않게 운동신경도 좋고,과격한 놀이도 서슴지 않는 답니다.‘스파이더맨’이 아니라 ‘스파이더걸’이라고 불러주세요.(승혜·malakal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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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꼈어요”
“꼈어요” “꼈어요”
옆집에 사는 장난꾸러기 남매입니다. 예쁜 전화부스를 보더니 단숨에 달려가서는 익살스런 포즈를 취했어요.공중전화 문에 껴 버린 상황을 연출했답니다.무엇을 하고 놀아도 귀엽기만한 아이들입니다.(조민·서울시 도봉구 쌍문2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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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전화 삼매경
휴대전화 삼매경 휴대전화 삼매경
서로 친한 동네 사람들끼리 지하철에 옹기종기 모여 앉았어요.그러더니 앉자마자 각자 휴대전화를 꺼내들더군요.‘고스톱’을 즐기기도 하고,문자를 보내기도 하고,그냥 이리저리 만져보기도 합니다.서 있는 사람은 뭐가 그렇게 재밌는지 구경하고 있습니다.모두들 ‘휴대전화 삼매경’에 빠졌어요.(서영대·서울시 영등포구 문래동 3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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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의 변신은 무죄
남자의 변신은 무죄 남자의 변신은 무죄
예뻐지고 싶은 남자들이 모였습니다.평소 탤런트 조인성이 광고하는 얼굴팩을 하고 싶어했는데 드디어 소원을 이뤘습니다.다들 혼기가 꽉 찼는데도 아직까지 마땅한 배필이 없는 이유를 ‘피부관리 실패’에서 찾고 있기도 하죠.철저한 피부관리를 통해 이제 곧 ‘반쪽’을 만나게 될 겁니다.(김일수·서울시 성북구 종암1동)
2005-06-10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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