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6자회담 수주내 재개”
수정 2005-06-09 07:11
입력 2005-06-09 00:00
왕 대사는 이날 유엔본부에서 기자들과 만나 “6자회담이 북핵 문제의 교착상태를 풀어나갈 최선의 방법”이라면서 이같이 말하고 “(다음 회담에서)진전이 이뤄지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고 외신들이 전했다.
앞서 미국 국무부의 션 매코맥 대변인은 이날 정례 브리핑에서 “북한이 전날 뉴욕접촉에서 6자회담에 복귀하겠다고 말했지만 언제 복귀하겠다는 확실한 시간은 (우리에게)주지 않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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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6-09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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