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권 아파트시세표
수정 2005-06-07 00:00
입력 2005-06-07 00:00
송파구 매매가는 재건축 아파트를 중심으로 0.80% 올랐지만 전세가는 0.10% 빠졌다. 가락동 시영아파트 15평형이 1000만원 정도 올랐다. 강동구는 매매가 0.22%, 전세가는 0.13% 상승했다. 암사동 현대아파트 34평형이 1000만원 안팎 상승했다.
재건축 대상 아파트와 중대형 새 아파트가 가격을 선도하고 있다. 수급 불균형을 예상하는 부동산시장이 예민하게 반응하고 있다.
김광성 한국감정원 정보조사팀장
●조사일자 2005년 6월 3일
2005-06-07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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