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버드大와 당뇨병 공동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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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5-06-04 10:18
입력 2005-06-04 00:00
난치병 환자의 줄기세포 배양에 성공한 서울대 황우석 교수팀이 미 하버드대와 당뇨병 치료법에 대한 공동개발에 나선다.

황 교수는 3일 서울 서소문동 대한항공 빌딩에서 열린 후원증서 전달식에 참석해 “미국 하버드대 줄기세포연구소 더글러스 멜턴 박사와 당뇨병 및 몇가지 질병에 관한 치료법 개발에 관한 공동연구를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장세훈기자 shjang@seoul.co.kr
2005-06-04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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