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핵 중대결단’ 中에 전달
수정 2005-05-31 06:44
입력 2005-05-31 00:00
YTN에 따르면 지지통신은 외교 소식통이 말을 인용해 강 부상이 자위를 위해 핵무기를 만들었고 핵 무기고를 늘릴 것이라는 외무성 성명의 취지를 설명했으며 영변 원자로의 운전을 정지해 사용 후 핵연료봉을 꺼낼 것임을 시사했다고 전했다.
김상연기자 carlos@seoul.co.kr
2005-05-31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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