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대제 정통부장관 “서울시장 출마안해”
수정 2005-05-31 06:54
입력 2005-05-31 00:00
정통부의 고위 관계자도 “진 장관을 지근에서 모시고 있지만 서울시장 출마 등 정치에 큰 관심을 갖고 있지 않은 것 같다.”면서 “지방자치단체장 출마설은 열린우리당 등 외부에서 제기되고 있는 추측일 뿐”이라고 설명했다.
주현진기자 jhj@seoul.co.kr
2005-05-31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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