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거노인 경로잔치 12년째 효심 빛나는 ‘구리상록회’
수정 2005-05-28 10:43
입력 2005-05-28 00:00
구리상록회는 83년 경기도 구리시에 집이나 사업장이 있는 사람들이 모여 만든 순수 봉사단체로 매년 소년소녀 가장을 위한 무궁화캠프를 열고 있다. 구리시내 고등학생 10여명에게 장학금을 지급하고 있으며, 무료급식 활동도 벌이고 있다.
김준석기자 hermes@seoul.co.kr
2005-05-28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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