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플러스] 해양환경 모범선박으로 뽑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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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5-05-27 00:00
입력 2005-05-27 00:00
현대상선의 9만 3000t급 화물선 ‘현대 올림피아호’가 26일 해양환경 모범선박을 의미하는 녹색배(Green Ship)로 선정됐다. 해양경찰청은 1997년부터 해양오염 방지의무를 성실히 수행하는 모범선박을 지정해오고 있다. 여기에 뽑히면 3년간 출입검사가 면제되고, 원하는 날짜와 장소에서 선박점검을 받을 수 있다.
2005-05-27 3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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