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自保 ‘1대1 사고상담서비스’ 돋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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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5-05-25 00:00
입력 2005-05-25 00:00
교보자동차보험

국내에 온라인 보험을 소개한 교보자보가 낮은 보험료를 통해 시장을 선점한 데 이어 차별화된 고품질 보상 서비스를 들고나와 주목받고 있다. 온라인 자동차 보험시장의 돌풍이 올해도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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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자동차보험
교보자동차보험 교보자동차보험
우선 계약과 동시에 가입자에 대한 보상책임을 전담하는 ‘다이렉트 1대1 사고상담서비스’가 돋보인다. 사고가 났을 때 전담요원만 찾으면 모든 문제가 해결된다.‘법률비용서비스’ 등 틈새 전략의 특약에 함께 가입하면 사고처리에 따른 법률비용, 병원비 등을 동시에 해결할 수 있다. 전담요원의 연락처는 보험가입증명서에 명시된 만큼 운전석에 늘 비치하면 좋다.

전국을 무대로 삼는 보상팀은 7센터,43개 팀으로 구성됐다. 다른 보험사의 보상전담 인력보다 50% 정도 많은 400여명에 이른다. 따라서 어디에서 어떤 형태의 사고가 나든 순발력 있는 보상을 기대할 수 있다.

보험은 사고가 났을 때에만 보험료를 낸 보람을 느끼기 마련이다. 무사고 운전자는 그만한 혜택을 누릴 수 없다는 말이다. 교보자동차보험은 이를 감안해 ‘UMC 카드’를 만들었다. 보험가입증명카드에 각종 서비스 기능을 추가한 카드다.UMC카드는 SK㈜와 제휴, 전국 SK 주유소에서 OK캐시백포인트를 4배 이상 적립받을 수 있다. 자매 경정비센터인 스피드메이트에서 엔진오일 1만원 교환 혜택도 받는다. 렌터카, 여행정보 등 차량에 대한 토털 서비스를 함께 받을 수 있다.

교보자동차보험의 계약자 재가입률은 최고 81.7%나 된다. 업계 평균인 70% 수준을 훨씬 웃돈다.
2005-05-25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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