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약관 불공정행위 조사
수정 2005-05-23 07:35
입력 2005-05-23 00:00
주순식 공정위 소비자보호국장은 22일 “이들 편의점의 가맹본부가 가맹점들과 계약할 때 약관상 불공정 행위를 했지는 여부를 조사하고 있다.”면서 “최종 결론을 내리는 데 몇개월이 걸릴 것”이라고 말했다.
백문일기자 mip@seoul.co.kr
2005-05-23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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