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귀종 ‘고리도롱뇽’ 서식처 경남서 또 발견
수정 2005-05-23 07:53
입력 2005-05-23 00:00
환경부 김상일 자연보전국장은 “향후 전문가 회의 등을 거쳐 보호구역 지정 여부 등을 결정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박은호기자 unopark@seoul.co.kr
2005-05-23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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