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 앨범] 애독자 3명 뽑아 ‘선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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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5-05-20 00:00
입력 2005-05-20 00:00
독자 여러분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매주 금요일 서울신문 수도권 섹션 ‘서울 인’에 실리는 ‘우리들 앨범’에 계속적인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생활 속에서 포착한 진솔한 삶의 모습과 여유가 담긴 사진에 간단한 설명과 이름·주소를 함께 적어 보내 주십시오. 매주 3명씩을 뽑아 건강 보조식품 ‘아이 클로렐라’ 세트를 선물로 보내 드립니다.

접수 디지털 사진은 이메일(album@seoul.co.kr), 인화 사진(크기 4×6인치)은 서울신문 편집국 사진부(우 100-745 서울 중구 태평로 1가 25번지)

문의 서울신문 편집국 사진부 (02)2000-9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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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아버지와 손녀
할아버지와 손녀 할아버지와 손녀
핏줄이란 참 신기합니다.두 세대가 지나도 이처럼 닮은 곳이 있군요.“손녀가 할아버지와 ‘붕어빵’”이라고 동네 사람들이 이야기하면 할아버지도 너무 좋아하신답니다.(전영주·서울시 강서구 방화1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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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와 손녀
할머니와 손녀 할머니와 손녀
할머니 눈매와 손녀의 눈매가 비슷하죠.어느 화창한 날 경기도 분당 율동공원에서 촬영했습니다.꽃을 신기해 하는 우리 딸 예원이만큼이나 할머니의 표정도 너무나 밝습니다.(추한석·waltra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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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권
압권 압권
딸 예원이의 정면 모습입니다. 얼굴만 클로즈업하다 보니 너무 재밌습니다.
(추한석·waltra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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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소천사
미소천사 미소천사
태어난 지 아직 100일도 되지 않은 우리집 왕자 준상이 입니다. 아이의 표정이 너무 해맑습니다.(용설·ytw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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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에 대해 경례!
아빠에 대해 경례! 아빠에 대해 경례!
아들에게 경례를 받으면서 항상 나름대로 흐뭇함에 빠지곤 하는 아빠의 영향인지…. 오늘도 우리 아들은 사진을 찍으면서까지 경례를 충실히 하며 나라에 대한 맹세를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isi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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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의 오이 마사지
아빠의 오이 마사지 아빠의 오이 마사지
오이 마사지를 하고 계신 분은 엄마가 아니라 아빠랍니다.우리 딸 녀석 아빠의 오이 마사지가 신기했던 모양입니다.설마 얼굴에 붙은 오이를 먹기 위해 입을 내미는 것은 아니겠지요.(용설·yt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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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용 소파
전용 소파 전용 소파
우리 아이의 전용소파랍니다. 다른 사람은 절대 앉지 못하죠. 어때요 폼나죠.(김우영·경기도 구리시 금곡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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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 리더
패션 리더 패션 리더
선글라스가 너무 커서 얼굴을 절반이나 가리고 있군요.흘러 내릴법도 한데 용케도 잘 버티고 있습니다.가슴에 달린 장미 모양의 액세서리도 눈에 띕니다.우리 딸은 패션 감각이 출중하답니다.(한경희·서울시 동대문구 전농동)


선물 받으실 분

전영주·추한석·한경희

지난주(5월13일자) 선물 받으실 분

김지영·김현숙·김필문

협찬 : 대상 Wellife
2005-05-20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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