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역사별 상시고용 연말 도입 불가능”
수정 2005-05-20 07:42
입력 2005-05-20 00:00
노조는 또 “상용화에 대한 일반조합원들의 불신과 저항이 고조되고 있는 상황에서 노·사·정 협약에 대한 후속조치로 세부협상에 임할 경우 노조의 내부 갈등이 증폭돼 파국으로 치달을 소지가 있다.”고 덧붙였다. 노조는 이어 “체제 개편이 국정과제로 시급을 요하는 사안이 아니라는 점을 감안, 충분한 시간을 두고 신중히 검토하고 안정적인 분위기에서 협의해 나가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강조했다.
인천 김학준기자 kimhj@seoul.co.kr
2005-05-20 3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