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플러스] 김희선의원에 공직사퇴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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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5-05-19 07:51
입력 2005-05-19 00:00
한나라당은 18일 친일진상규명특별법의 대표발의자인 열린우리당 김희선 의원이 부친의 ‘친일 행적’을 이미 알고 있었다는 한 월간지 보도와 관련, 공직 사퇴 촉구 등 고강도 공세를 펼쳤다.
2005-05-19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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