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어가기˙˙˙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05-05-13 07:36
입력 2005-05-13 00:00
지난 1990년 이탈리아월드컵에서 ‘전차군단’ 독일의 우승을 견인한 로타어 마테우스(44·헝가리대표팀 감독)가 독일 11부리그 팀 로크 라이프치히의 선수로 등록, 주말 SV 오스트 라이프치히와의 로컬컵 준결승에 출전한다고. 국제축구연맹(FIFA) ‘올해의 선수’에 두 차례나 선정된 마테우스는 2000년 뉴욕 메트로 스타스를 마지막으로 은퇴했었다.
2005-05-13 3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