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회]독도 중요성 알리기 초등학교 순회 강연
수정 2005-05-10 00:00
입력 2005-05-10 00:00
그는 “무엇보다 자라나는 어린이들에게 독도와 관련된 역사교육이 시급하다.”며 전국의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강연회를 준비하게 된 동기를 알렸다.
초등학생들에게 일본의 한반도 침략사와 독도침탈음모, 역사교과서 왜곡 실태 등을 중점적으로 전파할 각오다.
그는 이날 가장 먼저 중랑구민회관 대강당에서 ‘독도강탈음모 및 역사교과서 왜곡 규탄 중랑구민 궐기대회’를 열어 지역주민들의 독도에 대한 관심을 고조시켰다.
궐기대회 이후 서울을 시작으로 전국의 초등학교를 돌며 독도 관련 강연회를 이어 나간다.
최 의원은 “독도 지키기는 민족의 자존과 존엄을 지키는 일이다.”고 강조했다.
이동구기자 yidonggu@seoul.co.kr
2005-05-10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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